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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오늘 오후 6시에 2026년 부산 50+ 인턴십 기업 모집이 마감됩니다.

     

    이번 사업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, 베이비부머 세대(50~64세)의 경력을 지역 사회에 재환원하고 민간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는 '윈윈(Win-Win)' 모델로 기획되었습니다.

     

    ⊙ 부산광역시 장노년일자리지원센터, 5064세대 신규 채용하는 부산 기업에 1인당 최대 190만 원 인건비 지원

    ⊙ '부산 50+인턴십' 참여 기업 모집..인턴 3개월 근무 150만 원, 6개월 고용 유지 시 40만 원 지급

     

     

    지원 혜택 1인당 최대 190만 원 "고용 유지 시 인센티브"

     

    부산5064채용기업지원금 표지

    이번 인턴십 프로그램의 가장 큰 매력은 실질적인 인건비 지원입니다. 

    참여 기업으로 선정되어 50+세대를 채용할 경우, 1인당 최대 190만 원의 지원금을 받을 수 있습니다. 

    지원금은 안정적인 고용 정착을 위해 두 단계로 나뉘어 지급됩니다.

     

    1차(인턴지원금): 채용 후 3개월 인턴 근무 시 150만 원 (월 50만 원×3개월) 일괄 지급

    2차(채용지원금): 인턴 기간 포함 6개월 이상 고용 유지 시 40만 원(1회) 추가 지급

     

    기업당 최대 3명까지 신청할 수 있어, 인력 보강이 필요한 중소기업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.

     

     

    부산 소재 기업 & 5064 구직자 매칭

     

    부산5064채용기업지원금 개요

     

     

   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기업과 채용 대상자 모두 일정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.

     

    먼저 참여 기업은 부산광역시에 본점을 둔 4대 보험 가입 사업장이어야 합니다.

    단순 노무직보다는 50+세대의 경력을 활용할 수 있는 직무가 권장되며, 소비·향락 업체나 다단계 판매 업체, 임금 체불 사업장 등은 참여가 제한됩니다.

     

    채용 대상자는 주민등록상 부산에 거주하는 50세~64세(1962년생~1976년생) 시민이어야 합니다.

    기업은 이들과 3개월 이상의 근로 계약을 체결해야 하며, 급여는 2026년 최저임금(시급 10,320원)을 준수하고 월 100만 원 이상을 지급해야 합니다.

     

     

    오늘(3월 18일) 오후 6시 마감

     

    부산5064채용기업지원금 절차

     

     

   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2월 23일부터 3월 18일 오후 6시까지 신청서를 접수해야 합니다.

     

    제출 서류: 참여신청서, 사업자등록증, 4대보험 가입자 명부 등

     

    선정 절차: 1차 서류 심사(정량평가)와 2차 심사(정성평가)를 거쳐 고득점순으로 50개 내외 기업 선정

     

    최종 선정 결과는 3월 말~4월 초 부산 50+포털 홈페이지 공지와 함께 선정기업에 개별 통보될 예정입니다.

     

     

    비플러스(https://www.bplusnews.com)

     

    부산5064채용기업지원금 지원절차

     

     

    자세한 사항은 부산 50+포털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, 장노년일자리지원센터(기관: 051-864-6300, 내선: 070-4048-7097)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. 

     

    접수 방법: 오늘 오후 6시까지 이메일 접수 (bcjcenter@hanmail.net)

     

    부산5064채용기업지원금 접수방법